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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027년 예산 협상에서 상한액 €100,000의 무이자 "육아 대출"을 지지하는 하원의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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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2026년 10월 8일, 프랑스 국민의회 재정위원회의 하원의원들은 5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상한액 €100,000의 무이자 "육아 대출(prêt parentalité)"의 창설을 승인했다. 소득 제한은 없다. 이 투표는 지시적일 뿐이며, 2027년 예산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10월 13일부터의 본회의 토론, 상원, 합동위원회를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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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민의회 재정위원회는 2026년 10월 8일 목요일에 부모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무이자 대출 "prêt à taux zéro parentalité"의 창설에 투표했다. 이는 2027년 예산법안의 일부이다. 이 투표는 당초 총리 세바스티앙 르코르뉴가 제안한 조치를 확대한 수정안에서 비롯됐다.

위원회가 승인한 사항

위원회가 확대한 이 제도는 적격 가구가 주택 구매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무이자로 최대 €100,000을 차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이미 태어났거나 예정된 자녀를 둔 가족에 적용되며, 자녀가 5세 미만인 한 유효하다. 정부의 당초 계획과는 달리 위원회 버전에는 소득 조건이 없어, 가구가 적격이 되기 위해 소득 한도 이하일 필요가 없다.

이 확대는 Modem/Les Démocrates 부의장 장폴 마테이의 수정안으로 이뤄졌다. 그의 정당에 따르면 의회 텔레비전 채널 LCP에 따르면 이 조치는 5월 Liot 의회 그룹이 제안한 제안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했다.

정부 계획과의 차이점

LCP에 따르면 르코르뉴 총리는 9월 말에 출산율 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이 아이디어를 공개했다. Orange Actu에 따르면 정부의 당초 버전은 더 높은 상한 €180,000을 설정했다고 전해지지만, 소득 기준 이하의 가구와 3세 이하의 아동에게만 자격을 제한했다. 위원회 수정안은 최대 대출액을 €100,000으로 낮추면서 소득 조건을 제거하고 자녀의 나이 한도를 5세로 올렸다.

정부 제안 대 위원회 수정 버전
특징정부 제안위원회 수정 버전
최대 대출액최대 €180,000€100,000
자녀의 나이 한도3세 미만5세 미만
소득 조건있음(한도 이하)없음
이자율0%0%

반대와 제기된 우려 사항

좌파 의원들은 소득 조건 삭제를 비판했다. La France Insoumise 부의장 에릭 코케렐은 이 변화가 고소득 가족을 진정으로 이 대출이 필요하고 그 없이는 생활할 수 없는 가족과 "경쟁"시킬까봐 우려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조치가 주택 비용 상승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당 부의장 이냐키 에차니즈는 LCP에 따르면 소득 제한이 없으면 국내 최부유 가족의 자녀도 이론상 적격이 될 수 있다고 말했으며, 실업가 베르나르 아르노를 예로 들었다.

집권 정당 EPR 그룹의 부의장 다니엘 라바로네는 소득 조건을 제거하면 국가 비용이 급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LCP 보도에 따르면 기존 무이자 주택담보대출제도(PTZ)가 2025년에 13억 5천만 유로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지적했다. 녹색당(Écologiste) 의원들은 이 장치 전체에 반대했다고 전해지며, 이미 주택 소유 가구보다는 첫 구매자에게 주로 이득이 되는 "가족 보너스"라고 부르고 있다.

이 조치는 비용이 많이 드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투자를 통해 추가 자원을 창출할 것이다.

— 장폴 마테이, Modem/Les Démocrates 부의장, 수정안 옹호

다음 단계

프랑스 의회 절차에서 재정위원회 표결은 지시적일 뿐이며 법적 권리를 창설하지 않는다. 이 조치는 여전히 국민의회 본회의에서 토론하고 투표해야 하며, 재정법안의 본회의 검토는 2026년 10월 13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그곳에서 채택되면 상원을 통과하고, 두 의회 간 합동위원회를 거쳐, 헌법재판소의 심사를 통과한 후 2027년 예산의 일부로 법률이 되어야 한다. 정확한 상한, 할당량, 신청 조건, 자녀의 출생 또는 예정된 출생에 관한 필요한 문서 등의 시행 세부사항은 여전히 시행령으로 정해져야 한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

이 조치는 정부에 의해 출산율을 지원하고 젊은 가족의 주택 구매를 돕기 위한 광범위한 추진의 일부로 제시되고 있다. 최종적인 형태(€100,000 상한, 5세 미만의 나이 제한, 소득 조건의 부재가 본회의 토론에서 생존하는지 여부 포함)는 미정이다. 정부의 더 좁은 소득 심사 버전이 의회 본회의 투표 중에 여전히 복구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무이자 육아 대출이 이미 법으로 승인되었나요?
아니오. 2026년 10월 8일 현재 국민의회 재정위원회의 지시적 기준에서만 승인되었다. 10월 13일부터 시작되는 본회의 투표, 그 다음 상원과 합동위원회를 통과해야 법이 될 수 있다.
위원회 버전에서 가족이 얼마를 빌릴 수 있나요?
위원회에서 채택된 수정안에 따르면 무이자로 최대 €100,000. 정부의 당초 제안의 최대 €180,000 상한보다 낮다.
적격이 되기 위한 소득 한도가 있나요?
위원회 수정 버전에서는 소득 조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정부의 당초 제안에는 소득 상한이 포함되었지만 수정안으로 삭제되었다.
현재 제안에서 어떤 자녀가 적격인가요?
위원회 버전은 이미 태어났거나 예정된 자녀를 포함하며, 자녀가 5세 미만인 한 유효하다. 이는 정부의 당초 3세 미만의 한도에서 올려진 것이다.
누가 제안했고 누가 조치를 확대했나요?
총리 세바스티앙 르코르뉴는 2026년 9월 말에 처음에 더 좁은 소득 심사 대출을 제안했다. Modem/Les Démocrates 부의장 장폴 마테이는 5월 Liot 그룹의 이전 제안을 기반으로 한 위원회 수정안을 확보했으며, 나이 한도를 높이고, 소득 심사를 제거했으며, 대출 상한을 €100,000으로 낮췄다.

세계는 이렇게 전한다

출처

  1. franceinfo — Les députés approuvent la création d'un prêt à taux zéro "parentalité" dans le cadre de l'examen du budget 2027
  2. Orange Actu — Budget 2027 : les députés approuvent la création d'un prêt à taux zéro "parentalité"
  3. LCP — Budget : vers un prêt à taux zéro 'natalité' élargi à tous les jeunes par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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